이민 91

타우랑가 다민족축제 성황리에 마쳐 - 한국 문화의 우수 전도!

전세계가 타우랑가에 모여 축제 한마당! 한국 – 한복, 부채춤, 태권도 시범 등으로 박수 갈채 받아 뉴질랜드 타우랑가의 세계 민족 축제 (Ethnic Festival)는 매년 한차례 타우랑가에 거주하는 각 나라, 여러 민족들이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세계 전통 민속, 문화 축제 한마당입니다. 특히 각국의 전통 의상..

뉴질랜드 기스본에서 오포티키, 화카타네 지나 타우랑가로 여행

네이피어를 떠나 토요일 저녁 늦게 기스본(Gisborne)도착을 했더니 마침 일요일에 큰 럭비경기가 있다고 시내의 모든 호텔, 모텔에 방 하나 남아있지 않습니다. 물론 마지막으로 믿는 구석이 있어 무작정 예약도 없이 기스본으로 향한 우리도 문제가 있지만,,, 세상에 그 많은 모텔, 호텔 앞에 "No Vacancy" ..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일출 보기 - 네이피어의 아침!

날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 뉴질랜드 북섬 기스본이라고 합니다만 바로 아래 네이피어에서 봤던 일출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이피어 Te Pania 호텔 방에서 환해지는 창밖을 보니 벌겋게 해가 바다 위에서 뜨고 있습니다. 밀레니엄 2000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해..

뉴질랜드와 한국의 다른 점, 그리고 비슷한 점!

-------다음은 인터넷에서 퍼온 글입니다. 일반적으로 뉴질랜드와 한국의 다른 점과 비슷한 점들을 매우 잘 정리해 놓으신 것 같아 옮겨 봅니다 ---- 1. 한국 인구: 4900만명정도 / 뉴질랜드 인구: 420만명정도 2. 뉴질랜드는 남한 면적의 2.9배이며 한반도의 1.3배 입니다. 뉴질랜드 면적은 일본 ..

뉴질랜드에서 원했던 가족 골프 4일

뉴질랜드 타우랑가로 이주해오면서 가장 큰 바램은 아이들이 커서 아빠.엄마와 함께 골프 라운딩을 맘껏, 편하게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바야흐로 큰 녀석 로빈이가 9살, 둘째 휴가 7살을 넘기면서 점점 골프에 빠지고 있습니다. 로빈이는 이번 크리스마스 4일간의 연휴동안 아빠가 출근하지 않은 날엔 ..

뉴질랜드 타우랑가 한인 장로교회 봄 나들이 - 푸케히나해변

뉴질랜드에서 조기유학을 하고 계신 많은 가족들이 교회,성당 등 종교활동을 많이 하십니다. 오늘은 타우랑가 한인 장로교회에서 교인 가족들 모두가 겨울이 끝나가는 즈음 봄 맞이 야유회를 인근 푸케히나해변으로 다녀왔습니다. 준비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온 교인, 가족들께 감사드립니..

타우랑가 고급 아파트 - 이 정도면 살만하겠네요!

뉴질랜드 타우랑가 보이스칼리지 선생님들의 점심 식사 초대를 받고, 따뜻한 봄날 햇살이 눈부셨던 바닷가 카페에 선생님 차를 얻어타고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점심 식사를 위한 사무실 밖 외출이었습니다. 타우랑가 보이스 칼리지에 재학중인 우리 유학생들의 학교 생활, 성적 이야기와 또, 곧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