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코스트 닮아가는 마운트 망가누이
- 고층 아파트 건설 줄이어
올해 중순쯤 마운트 망가누이 다운타운에 $60밀리언, 11층짜리 고층 아파트 건설이
시작된다면 호주 골드코스트와 좀 더 비슷해 보일지 모른다.
한 오클랜드 개발업자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아파트 빌딩을 망가누이 로드의 The Beaumont와 Hot Spot 아파트 사이 총 2427 sq m 대지위에 건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The Pacific으로 알려진 60밀리언짜리 빌딩에는 70개의 아파트먼트와 1층에 소매상가, 레저 복합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마치 별4개 반짜리 호텔에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고 개발업자가 말했다.
실내 체력단련장(Gym), 스파와 사우나, 카페, 빵집과 편의점, 미용실과 야외 수영장등이 현재 계획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상태는 아니라고 전했다.
현재 $120밀리언 짜리 트윈 타워 콤플렉스 건설 현장 바로 길 건너에 계획중인 패시픽아파트에는 맨 윗층에 4개의 펜트하우스와 65개의 럭셔리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이 2개의 고층 아파트가 동시에 지어질 것이며 모두 2009년에 완공 예정이다.
이 개발업자는 마운트 지역에 대해 “이 지역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주목받을 것이다. 뉴질랜드인들이 워낙 여행을 좋아하고, 안전 등의 이유로 아파트 생활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기 때문에 분양과 부동산 시장 경쟁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트윈타워와 비슷한 모양이 될 것이다. 뉴질랜드인이라면 누구나 바다가 보이는 발코니에 앉아 바비큐와 함께 맥주를 마시는 생활을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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