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조기유학/뉴질랜드 조기유학 2116

영어.수학.과학 학원 - 상세 강의 프로그램 표

타우랑가 영어.수학.과학 전문학원 강의 프로그램 < 영 어 > 강의 과목 강사 대상 강의내용 English Essay 방학 특강 Berle Braithwaite 9.00~12.00 (9월 25,26,27일) Year11~13 각 선착순10명 영어권에서 3~4년 이상 공부한학생 영어 성적이 B 이상인 학생 연말 NCEA 대비 방학 특강 Year 11~13 ( Level 1~3 ) 각반 선착순 10명 모..

영어.수학.과학 전문학원 - 수강생 모집 중

타우랑가의 각 과목 최고 선생님들이 모입니다. 8월13일 개강 예정, 현재 수강생을 모집중에 있습니다. 영어 Essay - 초.중.고급반 Grammar - 초.중.고급 3단계 ESOL(외국인을 위한 영어) - 수준별 5단계 IELTS (저녁반, 오전반) - 최고 강사 자부. 대학입학을 위한 아카데믹 IELTS반과 뉴질랜드 이민 신청용 General IEL..

교육청, 유학 관련 지침 "출석일수 부족하면 진급시키지 마라"

조기유학 초ㆍ중학생 멋대로 진급 '엄금' 교육청 '유학 관련 학적 처리' 지침 시달... "출석일수 부족하면 진급시키지 마라" -->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앞으로는 불법 조기유학을 떠났다가 돌아오는 초ㆍ중학생의 학년 진급이 한층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조기유학..

조기유학 열병앓는'기러기 아빠' 집담회 (경향신문)

2007한국인의 자화상] (7)조기유학 열병앓는 ‘기러기 아빠’ [경향신문] 2007년 07월 09일 조기유학 바람은 상류층에서 중산층으로까지 열병처럼 번지고 있다. ‘한 다리 건너면 기러기 아빠’라는 말까지 나온다. 이들은 매년 3만~5만달러의 유학비용은 물론 부부·가족간 생이별을 감내한다. 이런 고통..

한해 2만명 '훌쩍' 초등생 조기유학 4년새 4배 (경향신문)

[2007한국인의 자화상] 한해 2만명 ‘훌쩍’초등생 4년새 4배 [경향신문] 2007년 07월 09일 2005년에 해외 조기유학생은 2만400명이다. 조기유학 출국자 수는 증가일로다. 2001년 7944명, 2002년 1만132명, 2003년 1만498명, 2004년 1만6446명에서 보듯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해외 조기유학을 가는 아이들이 국..

루아페후산 스키장 여행 사진 모음 -1

타우포 루아페후산의 화카파파스키장으로 떠났던 타우랑가 조기유학 가족회원들의 사진 모음입니다. 멋진 경치 때문인지(어떤 분은 뉴질랜드 와서 제일 기억에 남을 경치를 구경했다고 하시니 나름 보람도 크더군요), 아니면 모두가 사랑스럽고 이쁜 우리 자녀들이라 그런지 모두 다 말그대로 그림..

뉴질랜드 가디언비자 - 기술대학(폴리텍) 입학 가능?

뉴질랜드에서 자녀 조기유학을 위해 동반 체류 중인 가디언비자 소지자(부모 중 한분)는 과연 뉴질랜드에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여권에 찍혀나오는 가디언비자 스탬프(라벨)에는 "The holder shall not undertake employment in NZ(일할 수 없고) . The Holder shall not study for more than 3 months in NZ(3개월 이상 공부할 수 없..

키위(Kiwifruit) - 빈혈, 비만, 변비 없애는 각종 요리법 (동아일보)

(키위 수확하는 모습. 제스프리 제공) 뉴질랜드 키위 농장서 알아본 키위의 모든 것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낯설던 키위가 어느새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이 됐습니다. 다음 주쯤이면 동글동글 말랑말랑하게 생긴 키위가 본격적으로 대형 할인마트, 백화점 과일 코너에 진열..

조기유학 마치고 쌍둥이 귀국하는 날 아침에

오늘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조기유학을 마친 쌍둥이네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클랜드로 올라갔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도 엄마는 마무리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고요. 애들은 자기들끼리 모여 이별을 앞두고 작별 파티를 하는 것인지, 어울려 한참을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 처음 올 때..

그랜드 피아노의 작은 거인 '아토' - 상 휩쓸다!

뉴질랜드 타우랑가에 또 한명의 한국 어린이 스타가 탄생했네요. 아토는 타우랑가 위크햄스쿨 Year6 학생으로 그동안 각종 피아노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는데요. 이번에 타우랑가 공연예술 축제 피아노 부문 5개 연주곡에서 1등을 차지, 지역신문에 크게 보도되었네요. 축하한다. 아토~ 그리고 엄마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