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조기유학/뉴질랜드 조기유학

지난주에 뉴질랜드 타우랑가에 입국한 세 자매입니다

Robin-Hugh 2014. 4. 23. 14:08

지난 주말에 뉴질랜드 타우랑가에 입국한 가족입니다. 

그린파크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은, 예진이랑 막내 예슬이는 유치원에 다닐 나이지요. 

아버님은 짧게 5일간 계시가다 내일 새벽에 한국으로 귀국하셔야 된답니다.  


* 타우랑가에 입국하시기 전에 울산에 사시는 우리 베들레헴 칼리지 쌍둥이 나예.나연 아버님과 통화도 하셨다고 하십니다. 

나예. 나연 아버님께도 이 기회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유치원에 다니는 사랑이도 사무실로 놀러왔었는데요. 

세 자매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서 색칠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과 아버님은 배사장님과  운전 연수를 하러 나간 사이였네요. 


이렇게 딸이 4명이라면 진짜 부자같은 마음이겠어요.  

누가 누가 색칠을 잘하나.., 고운 색깔을 골라가면서 한참을 저러고 잘 놀고 있는데 참 기특하기도 하고요. 


이로써 4월에 입국 예정이었던 네 가족이 모두 입국을 하셨습니다. 

방학을 지낸 뒤에 5월5일부터 시작되는 텀2 (2학기)에 각자 학교로 입학을 하게 됩니다. 

벨뷰 초등학교에 두 가족, 셀윈릿지 초등학교에 한 가족, 그리고 그린파크 초등학교에 한가족입니다. 


내일은 시내 도서관에 들러서 도서관 카드도 만들고, 시내 구경도 하고.. 

시간이 되면 fish and chips 도 함께 먹으면서 처음  한자리에  다 모이시겠네요. 


신입 가족들 보시면 환영해주시고요.   

같은 학교로 입학하는 후배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도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