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오투모에타이 인터미디어트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오늘 홈스테이 집에 들어갔습니다.
방6개, 화장실 2개, 그리고 커다란 정원이 딸린 큰 집이고요,
특히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 조디와 매일 학교까지 함께 걸어다닐 거리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도착하자 마자 정말 환한 표정입니다.
함께 가신 어머님은 한국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할까 벌써 걱정이시고요,
옆집 고양이, 홈스테이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와 함께 넓은 앞마당에서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숲속 길을 따라 1km 올라가면 바로 학교랍니다.
출처 : 뉴질랜드 타우랑가 이야기
글쓴이 : Robin&Hugh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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