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골프/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타우랑가 파워보트 레이스

Robin-Hugh 2009. 1. 21. 08:19

지난 일요일 타우랑가 시티 앞 바다에서 열린 파워보트(offshore Power boat) 레이스입니다.

프로펠러가 뿜어내는 물줄기도 대단하지만 바로 앞에서 듣은 엔진의 굉음이 더 인상적이었던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은 귀를 막고 봤습니다만

한 여름 오후... 시원하게 하늘과 바다 사이에서 날라다니는 보트 구경만으로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굉장한 소음과 함께 바다위에서 질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