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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세계에서 18번째 행복한 나라

Robin-Hugh 2006. 8. 6. 11:35



 It's official: We're happier than the Australians

 뉴질랜드인들, 공식적으로 호주인들보다 행복하다!

 

 국제적 설문조사 결과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18번째 행복한 국가에 랭크됐다.

 University of Leicester 행복 지수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미국(23), 호주(26), 영국(41)보다 높게 랭크됐다.  

  ‘행복지수 월드맵 건강지수, 부와 교육 제공 등에 기초해  국가별 행복 수준을 판별했다.

  이번 분석은 전세계 8만명을 대상으로 100 분야의 연구조사 결과물들을 바탕으로  집계됐으며 유네스코, CIA, 그리고 세계보건기구 등을 포함한 단체의  발행물 데이터 자료를 이용했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민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인들이며 가장 바닥권에는 콩고(176) 짐바브웨(177) 자리잡았다.  꼴치는 지난 13년간 내전을 겪고 있는 브룬디(Burundi) 차지했다.  

   거대 인구의 나라들이 그들 인구만큼 행복하지는 않게 나왔다. 중국이 82. 인디아 125. 그리고 러시아가 167위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상위 10위에 속한 나라 국민들의 평균 예상 수명은 80년으로 나왔으나 흥미로운 것은  8위를 차지한 부탄은 62.9, 9위의 바하마스는 69.7세로 예외에 들었다. 

 

Happiest nations

 

1 Denmark
2 Switzerland
3 Austria
4 Iceland
5 The Bahamas
6 Finland
7 Sweden
8 Bhutan
9 Brunei
10 Canada
18 New Zealand